정부·재계 ‘테스크포스’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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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5-21 00:00
입력 2001-05-21 00:00
기업 규제완화를 논의하기 위한 정부·재계 합동 태스크포스가 21일 첫 회의를 열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정부 고위관계자는 20일 “정부와 재계,학계 등 모두 10명으로 구성된 태스크 포스가 21일 회의를 열고 재계가 요구한 규제완화 방안에 대한 논의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공정거래위원회 조학국(趙學國)사무처장을 단장으로 한 태스크 포스는 재정경제·산업자원·건설교통부,기획예산처·공정위의 국장들과 재계 2명,학계 2명이다.태스크 포스는이달말까지 재계가 요구한 규제완화에 대한 결론을 도출해낼 예정이다.

박정현기자 jhpark@
2001-05-2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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