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빼미족 신나는 ‘번개세일’
수정 2001-05-19 00:00
입력 2001-05-19 00:00
심야세일은 매년 이맘때면 등장하는 유통업계의 단골메뉴.
무더위를 피해 쇼핑을 나오는 올빼미족을 겨냥했다.킴스클럽관계자는 18일 “야간매출이 전체 매출의 40%나 차지한다”면서 “타임서비스,원+원 서비스 등 올빼미 고객을 끌어들일다양한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미현기자
2001-05-19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