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언련, IPI 비난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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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5-19 00:00
입력 2001-05-19 00:00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이사장 성유보)은 지난 16일 IPI(국제언론인협회)가 김대중 대통령 앞으로 서한을 보낸 것에 대해 18일 비난성명을 발표했다.

민언련은 이 성명에서 “IPI가 한국의 언론상황에 대한최소한의 인식조차 결여돼 있음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며 ▲한국 언론상황을 호도하지 말 것과 ▲이 서신이 어떤 경위에서 작성된 것인지를 밝히라고 IPI에 촉구했다.

정운현기자 jwh59@
2001-05-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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