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봉 대신증권前회장 약식기소
수정 2001-05-18 00:00
입력 2001-05-18 00:00
양 전 회장은 98년 10월부터 2년 동안 부실계열사인 S건설등 3개사에 회사채 지급보증,사모전환사채 인수 등의 방법으로 2,545억원을 부당하게 지원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택동기자 taecks@
2001-05-18 3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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