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장집교수 색깔논쟁 관련 소송 조선일보기자 2건 항소심 패소
수정 2001-05-18 00:00
입력 2001-05-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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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우 기자는 지난 98년 조선일보사가 최장집 교수의 논문을 발췌,최 교수에게 사상 공세를 펼친 것에 대해 정 기자와 강 교수가 각각 ‘마조히즘적인 정신분열증상’ ‘청부업자’라고 비난하자 소송을 제기,지난 99년 1심에서는승소했다.
조태성기자 cho1904@
2001-05-1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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