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즈미 신사참배 우려”” 정부, 日에 공식전달
수정 2001-05-17 00:00
입력 2001-05-17 00:00
정부는 지난 15일 가토리 요시노리 주한 일본수석공사를 외교부로 불러, 고이즈미 총리가 패전 기념일인 오는 8월15일 야스쿠니 신사를 총리로서 공식 참배하겠다고 발언한 것에 우려를 표하며 신중한 결정을 촉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찬구기자
2001-05-1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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