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車 정상화 추진위 “대우차 일괄인수 반대안해”
수정 2001-05-15 00:00
입력 2001-05-15 00:00
대우차 노조 전·현직 간부들로 구성된 ‘대우자동차 정상화 추진위원회’는 14일 대우차 인수와 관련,“대우차 정상화를 전제로 부평공장을 포함,일괄인수를 제안할 경우 어떤곳이든 상관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주병철기자 bcjoo@
2001-05-1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