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모임 전 장관 나이팅게일 기장받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1-05-15 00:00
입력 2001-05-15 00:00
연세대 간호대학 김모임(金慕妊·66·여·전 보건복지부장관) 명예교수가 전세계 보건 및 간호계 최고의 영예인나이팅게일 기장을 받게 됐다.

대한적십자사는 14일 국제적십자위원회(ICRC)가 제38회플로렌스 나이팅게일 기장 수상자로 김 명예교수를 선정했다며 통보해왔다고 밝혔다.김 명예교수는 지난 40여년 동안 가족계획사업,농어촌 주민을 위한 보건진료원제도 확립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우리나라에서는 지난 57년 이효정 여사가 처음으로 나이팅게일 기장을 받았다.

조태성기자 cho1904@
2001-05-15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