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즈미, “총리자격 8·15 신사참배”
수정 2001-05-15 00:00
입력 2001-05-15 00:00
한편 다나카 마키코(田中眞紀子) 외상은 이날 답변에서 “이번 교과서 검정은 ‘근린제국 조항’을 포함한 검정 기준에 따라 엄정하게 이루어졌다”고 말해 교과서 역사 왜곡문제에 대한 자신의 종전 발언을 후퇴시켰다.
도쿄 황성기특파원 marry01@
2001-05-1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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