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광주 모형 재현…김동선씨 5년만에 결실
수정 2001-05-12 00:00
입력 2001-05-12 00:00
19살의 나이에 목격한 광주의 참상을 있는 그대로 남기고싶어 5년 동안 땀흘린 결과물이다.
김씨는 “혹시라도 상업적으로 비칠까봐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혼자 만들었다”면서 “지금이라도 당시 건물의 설계도 등 관련 자료를 모아 역사에 남겨야 한다”고 주장했다.
류길상기자 ukelvin@
2001-05-1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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