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서점 8곳 고발
수정 2001-05-11 00:00
입력 2001-05-11 00:00
오프라인서점들이 회원인 연합회는 또 과도한 할인이 가능한 것은 정가가 부풀려져 있기 때문이라고 진단하고 소비자 운동 차원에서 책 정가 내리기 캠페인을 펼치기로 했다.
이 회장은 “인터넷서점들의 할인행위가 도를 넘어섬에 따라 법적으로 시시비비를 가리기로 했다”면서 “이같은 행위는 법적 용어로는 부당한 방법으로 경쟁상대를 제압하는‘약탈경쟁행위’에 해당된다”고 말했다.
김주혁기자
2001-05-1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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