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부총리 “추경논의 이르다”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1-05-08 00:00
입력 2001-05-08 00:00
진념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7일 “현 시점에서 추가경정 예산편성 문제를 논의하는 것은 이르다”고 밝혔다.

진 부총리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5조원의 추경예산을편성한다는 방침은 당정간 공식적으로 논의되지 않았다”면서 “추경예산 편성은 5월 부가가치세 신고에 따른 세수 전망,국민건강보험 적자 규모,경제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정현기자
2001-05-08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