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재용·현대 정의선씨 부당내부거래 현장조사 완료
수정 2001-05-07 00:00
입력 2001-05-07 00:00
공정위는 지난달 23일부터 제일기획과 에스원 등 삼성 계열사와 현대자동차 서울 본사에 독점국 직원 10여명을 파견,삼성 이건희(李健熙)회장의 아들인 이 상무보와 현대자동차 정몽구(鄭夢九)회장의 아들 정 상무가 인터넷 계열사 보유 지분을 해당그룹 계열사에 매도한 것이 부당내부거래에해당하는지를 조사해왔다.
박정현기자 jhpark@
2001-05-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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