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 안내직원 “분사 반대”농성
수정 2001-05-05 00:00
입력 2001-05-05 00:00
이들은 114안내 업무 분사방침이 확정 발표된 직후 근무지에서 이탈,본사에 집결해 분사반대를 주장하며 농성을했다.
이때문에 114안내전화의 통화완료율이 평상시 80∼85%에서 3일 오후 75%로 떨어졌으며,안내원과의 통화연결 시간도지연되고 있다.
농성 참가가 늘어날 경우 서비스에 차질이 예상된다.
114안내업무는 정규직 963명과 계약직 3,300여명이 맡고있다.
김태균기자 windsea@
2001-05-0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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