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런 동국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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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5-05 00:00
입력 2001-05-05 00:00
동국대(총장 宋錫球)는 개교 95주년을 맞아 권노갑(權魯甲) 총동창회장과 이화일(李和一) 조선내화 회장,이두철(李斗哲) 삼창기업 회장을 국가 및 학교발전에 기여한 ‘자랑스런 동국인’으로 선정,7일 개교기념식에서 동국대 ‘금장’ 휘장을 수여한다.
2001-05-0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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