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교수·의사모임 성명“새만금사업 계속돼야”
수정 2001-05-04 00:00
입력 2001-05-04 00:00
전북지역 교수 964명,의사 147명이 참여한 이 모임은 “새만금 사업은 우리 국민과 미래세대를 위한 식량공급을위해 필요한 사업”이라며 “수질 및 환경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제반 계획을 성실하게 이행하고 대안들을 수렴해환경친화적인 사업으로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국무조정실과 지속가능발전위원회는 오는 7일과 10∼11일 공개토론회를 가진 뒤 이달 중 새만금사업 계속 추진 여부에 대한 최종결론을 내릴 방침이다.
최광숙기자 bori@
2001-05-04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