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제과 법정관리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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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5-04 00:00
입력 2001-05-04 00:00
서울지법 파산1부(부장 卞東杰)는 3일 법정관리를 신청한 해태제과에 대해 회사정리절차개시 결정을 내렸다.

파산부는 관리인으로 금유식 전 충청은행 상무이사와 송기출 해태제과 대표이사를,조사위원으로 안진회계법인을선임했다. 다음달 2일까지 채권을 신고받아 7월중 관계인집회를 열기로 했다.

조태성기자 cho1904@
2001-05-0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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