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투위 관계자등 24명 ‘민주화운동’인정
수정 2001-05-03 00:00
입력 2001-05-03 00:00
또 지난 87년 13대 대선 당시 구로구청 투표함 탈취과정에서 부상을 입었던 김병오씨도 민주화운동 관련자로 인정됐다.
사법부의 관료제를 비판하다 판사직에서 물러났던 신평 변호사는 심의가 보류됐다.
최여경기자 kid@
2001-05-0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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