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단말기·충전기 분리 판매
수정 2001-05-03 00:00
입력 2001-05-03 00:00
정보통신부는 내년 4월부터 충전기와 휴대폰을 따로 판매하도록 했다고 2일 밝혔다.휴대폰 기종에 따라 다른 형태로만들어지고 있는 충전기가 오는 10월 표준화되는 데 따른것이다.현재 소비자들은 기종에 따라 최고 3만5,000원선에이르는 충전기를 반드시 휴대폰과 함께 사도록 돼있다.
김태균기자
2001-05-0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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