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문화인물 지눌
수정 2001-05-01 00:00
입력 2001-05-01 00:00
그는 한국인의 성정에 맞는 독자적인 불교사상의 체계를세워 대각국사 및 태고국사와 더불어 가장 빛나는 업적을쌓은 인물로 평가받는다.
문화부는 ‘지눌의 달’을 맞아 ▲5월31일까지 순천 송광사에서 보조국사 유물·유적특별전 ▲13일 같은 장소에서기념 학술 세미나 ▲17∼27일 송광사와 무등산 국봉암·백운산 상백운암 등지에서 선체험 문화순례를 갖는 등 다양한 기념행사를 펼친다.
서동철기자 dcsuh@
2001-05-0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