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문부상 “재수정 못한다”
수정 2001-05-01 00:00
입력 2001-05-01 00:00
도야마 문부상은 취임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한국 정부가역사교과서 재수정을 요구해 오면 어떻게 대응할 방침인지에 대해 “현재로서는 한국이 (아직) 재수정을 요구하지않았기 때문에 뭐라고 말할 수 없으나 한국이 이를 요구해 오면 그 내용을 보고 적절히 대처하겠다”면서 이같이밝혔다.
도쿄 황성기특파원 marry01@
2001-05-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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