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통령, 차기 대권후보 3원칙 제시
수정 2001-05-01 00:00
입력 2001-05-01 00:00
김 대통령은 이날 불교방송 창사 11주년 기념 특별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염두에 두고 있는 후보가 있는가’라는질문에 “지금은 시간도 아직 이르고 경제가 고비를 넘고있기 때문에 나는 이 문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해 경제 살리기에 전념할 뜻을 피력했다.
김 대통령은 또 김정일(金正日)북한 국방위원장의 답방과관련,“북·미 관계 때문에 답방시기가 결정되지 못한 것같으나 (김 위원장이)온다고 약속했으므로 틀림없이 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풍연기자 poongynn@
2001-05-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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