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소액주주 5.99대1 감자 확정
수정 2001-04-28 00:00
입력 2001-04-28 00:00
채권단은 27일 “이는 5개 채권기관 운영위원회의 권고안이나 오는 28일 열릴 현대건설 이사회 안도 크게 다르지않을 것”이라면서 “회사사정을 감안해 시가 출자전환도가능하다”고 밝혔다.
주현진기자 jhj@
2001-04-2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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