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마스코트 이름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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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4-27 00:00
입력 2001-04-27 00:00
2002월드컵축구대회 공식 마스코트가 탄생 1년5개월만에제 이름을 받았다.

노란색의 코치는 아토(Ato),파란색의 선수1은 니크(Nik),보라색의 선수2는 케즈(Kaz)로 이름 붙여졌다.

월드컵조직위원회(KOWOC)와 국제축구연맹(FIFA) 마케팅대행사인 ISL은 26일 마스코트 명명식을 갖고 한달간 공모를 통해 선정된 이름을 발표했다.당초 3가지씩 제안된 후보명은 코치가 아토·아모·포즈,선수1은 니크·차르·렘,선수2는 케즈·롬·댑이었다.

이름짓기 행사에는 한·일 두나라에서 98만7,411명이 참여했다.

박해옥기자
2001-04-2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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