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왜곡 역사교과서 채택 저지 59개단체 상설 연대기구 발족
수정 2001-04-24 00:00
입력 2001-04-24 00:00
운동본부 관계자는 “일본 문부성 검정을 통과한 왜곡 교과서의 채택을 저지하고 모범적인 역사교과서를 마련토록하기 위해서는 보다 체계적이고 장기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판단,59개 시민단체가 상설 연대기구를 만들었다”고밝혔다.
운동본부는 교과서분석위원회 등을 설치해 ▲일본 시민단체와 연대한 왜곡교과서 채택반대 서명운동 ▲정부의 강력한 대응 촉구 ▲한일 역사교과서 연구 ▲한일 역사 관련부교재 개발 ▲올바른 국사교육 실시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박록삼기자 youngtan@
2001-04-24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