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대 서울중앙병원은 23일 국문석(鞠文碩·40)안과 교수가 세계적 권위의 인명사전 ‘후즈 후 인 더 월드’(Who'Who in the World) 2001년도 판에 등재됐다고 밝혔다.미국의 ‘마르키스 후즈 후’ 출판사가 발행하는 이 사전은 각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영향력있는 권위자들을 선정,수록하며100여년 역사을 갖고 있다.
2001-04-24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