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모란봉탁구단 6월께 서울답방
수정 2001-04-24 00:00
입력 2001-04-24 00:00
오사카 세계탁구선수권대회(23∼5월6일)에 참가중인 대한탁구협회 김충용 부회장(삼성생명 상무이사)은 23일 “지난해 7월 평양에서 통일탁구대회를 가진 뒤 모란봉팀을 서울로 초청하기로 했다”면서 “이번에 조선탁구협회 채라우서기장을 통해 서울방문에 긍정적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모란봉팀의 서울답방은 이르면 6월에 이뤄질 것으로 점쳐진다.
2001-04-2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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