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관련 직업병 1년새 2배 증가
수정 2001-04-24 00:00
입력 2001-04-24 00:00
노동부가 23일 ‘2000년도 산업재해 발생현황’을 분석한결과 목, 어깨,팔 부위가 저리고 아프거나 마비되는 증상인 경견완 장해로 산업재해 판정을 받은 근로자는 모두 394명으로 전년도의 161명에 비해 144.7% 증가했다.또 직업성 요통 판정을 받은 근로자도 421명으로 지난 99년(183명)보다 130.1% 늘었다.오일만기자 oilman@
2001-04-2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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