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용선화백‘인도 히말라야 기행전’
수정 2001-04-23 00:00
입력 2001-04-23 00:00
순백의 눈빛이 강렬한 ‘히말라야를 위하여’시리즈도 빼놓을 수 없는 작품이다.이 히말라야 연작은 지난 90년 ‘중국기행 풍경화’ 작품전에서 보여준 계림의 곧추 선 산의 모습과 이강 주변의 몽환적인 절경을 떠올리게 한다.
전시회에 맞춰 ‘산처럼 물처럼 바람처럼’이라는 인도 화문집도 낼 예정이다.(02)724-6314.
2001-04-23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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