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피아트 6월까지 인수안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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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4-21 00:00
입력 2001-04-21 00:00
이영국(李泳國) 대우자동차 사장은 19일 “대우자동차 인수협상을 벌이고 있는 미국의 제너널모터스(GM)와 이탈리아의 피아트가 오는 6월까지 인수안을 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유럽 지역 자회사를 방문중인 이 사장은 이날 외신기자와만나 “GM이 6월까지 인수안을 제시할 것으로 예상되지만최종시한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주병철기자
2001-04-2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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