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손배소서 패소
수정 2001-04-20 00:00
입력 2001-04-20 00:00
조선일보사측은 지난 99년 7월31일자 ‘휴대폰도 도청되나’라는 사설을 통해 검찰의 특별수사팀이 당시 대검 공안부장이던 진형구(秦炯九)씨와 조폐공사 사장 강희복(姜熙復)씨의 휴대폰 통화내용을 불법적으로 감청한 의혹이있는 것처럼 보도했다.
조태성기자 cho1904@
2001-04-20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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