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만원짜리 축구 관람석?
수정 2001-04-18 00:00
입력 2001-04-18 00:00
‘프레스티지 박스’로 이름 붙여진 이 자리는 TV 냉장고 소파 등 편의시설이 갖춰진 일종의 특실이다.이용자들에게는 식사와 음류,간단한 주류가 제공되며 웨이터들이 경기가 끝날 때까지 시중을 든다. 컨페더레이션스컵 개막을맞아 선보이는 이 특별관람석은 경기장마다 12실이 설치돼 있으며 각 방의 수용인원은 최다 14명.사용료는 500만원이며 한국전의 경우 100만원이 추가된다.
박해옥기자 hop@
2001-04-1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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