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삼성 김동광감독 생부 프레츠씨 한국 초청
수정 2001-04-17 00:00
입력 2001-04-17 00:00
프레츠씨는 한국전쟁 당시 미군으로 참전한 뒤 애인이었던김옥련씨(작고)가 김 감독을 임신한 사실을 모른채 명령에의해 미국으로 갔다가 반세기만에 한국을 찾았다. 김감독은그간 편지왕래를 하면서 간간이 미국 등지에서 생부를 만났었다.
용인 연합
2001-04-1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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