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몽골 CDMA협력 합의
수정 2001-04-17 00:00
입력 2001-04-17 00:00
몽골을 방문 중인 양승택(梁承澤) 정보통신부 장관은 이날 몽골 엥흐바야르 총리와 회담을 갖고 몽골 CDMA 사업자인 스카이텔의 사업확대를 지원하기로 합의했다.몽골의 제2이동통신 사업자인 스카이텔은 SK텔레콤(25%)과 대한전선(35%)이 대주주로 참여하고 있다.양 장관은 몽골의 한국어와 정보통신 전공자 중 일부를 한국에 초청해 정보기술(IT)전문교육과 석·박사과정을 이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대출기자
2001-04-1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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