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통령 “전자상거래 모든 공공부문 확산”
수정 2001-04-17 00:00
입력 2001-04-17 00:00
김 대통령은 이날 기획예산처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예산배정 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보장하고 예산 사용결과를 충분히 살펴보는 노력을 해야겠다”며 이같이 지시했다고 박준영(朴晙瑩)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김 대통령은 “지방자치단체들이 건물 신축,국제행사,경기 유치에 과다투자하는 등 전시성 투자를 하고 있다”고지적하고 “(지방자치단체의 투자실태를) 철저히 관리해예산지원 때 상응하는 견제조치를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오풍연기자 poongynn@
2001-04-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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