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음위조범 이례적 중형
수정 2001-04-16 00:00
입력 2001-04-16 00:00
윤 판사는 “유가증권 위조는 신용사회를 무너뜨려 자본주의와 시장질서의 근간에 혼란을 일으키는 엄청난 범죄”라면서 “이런 범죄를 다시 저지르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중형선고가 불가피하기 때문에 검찰의 구형이 부족하다고 보고 형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장택동기자 taecks@
2001-04-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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