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디지털 택시’ 시범운영
수정 2001-04-14 00:00
입력 2001-04-14 00:00
택시들은 디지털카드,신용카드 등으로 요금을 계산할 수있다.택시종합정보운영센터를 통한 영어 일어 등 5개 국어의 3자 통역 서비스도 가능해진다.동화상 홍보단말기를 통해 각종 시정정보 및 뉴스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택시 콜기능,도난차량 추적,위급상황 표시 등도 가능해져 안전성과 편리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시는 시범 운영을 거친 뒤 오는 9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가 내년 아시안게임전까지는 모든 택시로 확대할 예정이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
2001-04-1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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