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간판 강제철거 돌입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1-04-13 00:00
입력 2001-04-13 00:00
지난 2월‘불법광고물과의 전쟁’을 선포했던 서울시가 자진정비 기간이 지남에 따라 강제철거에 본격 돌입한다.

서울시는 12일 그동안 자율정비에 동의하지 않은 업소에 대해 자치구별로 전문 철거업체와 용역계약을 완료,본격적으로 불법간판 강제철거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시는 철거를 앞두고 4만6,856건의 불법광고물 강제철거를 위한 시정명령과 3만3,843건의 계고장을 해당업소들에 전달한 바 있다.

임창용기자
2001-04-13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