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던, 복귀설 공식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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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4-13 00:00
입력 2001-04-13 00:00
[워싱턴 AFP 연합]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37)이 최근 나돌고 있는 자신의 코트 복귀설을 정면 부인했다.

미국프로농구(NBA) 워싱턴 위저즈의 지분을 소유한 조던은 12일 워싱턴 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절대로 다시 뛸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조던은 “구경거리가 되거나 입장권 판매 및 NBA경기 시청률을 상승시키기 위해 현역에 복귀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2001-04-1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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