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39쇼핑, NTV 인수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1-04-13 00:00
입력 2001-04-13 00:00
CJ39쇼핑은 12일 서울 방배동의 NTV(옛 현대방송) 사옥과부지,방송장비,시설 등을 넥스트미디어그룹으로부터 305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채널운영권은 같은 제일제당그룹 계열사인 m-net 운영사 ㈜뮤직네트워크가 35억원에인수했다.

NTV는 지난 99년 옛 현대방송(HBS)을 넥스트미디어그룹이인수해 개편한 케이블TV의 오락 채널이다.방배동 사옥은대지 5,491평에 건평 2,900평 규모의 6층 건물이다.CJ39쇼핑은 이 건물에 240평짜리 대형 스튜디오를 포함,3개의 스튜디오를 설치하는 등 방송시설을 확충해 신사옥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주현진기자 jhj@
2001-04-13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