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형제 조트리오 ‘花音’21·22일 라이브콘서트
수정 2001-04-13 00:00
입력 2001-04-13 00:00
가수와 작곡자로 각자 다른 장르에서 활동해오던 이들 삼형제는 지난 98년 그룹을 결성해 1집 앨범 ‘눈물 내리던날’을 발표했다.
그룹의 주특기는 담백하면서도 감미로운 화음이 돋보이는발라드.지난해 발표한 2집 앨범 ‘리얼 라이프’(Real Life)의 타이틀곡 ‘먼훗날’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080)538-3200.
황수정기자 sjh@
2001-04-1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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