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I증권 첫 여성지점장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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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4-13 00:00
입력 2001-04-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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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I증권은 12일 서울 명동지점장에 여성인 이복래(李福來·47) 영업부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KGI증권이 여성을 지점장에 임명한 것은 처음이다.이 지점장은 지난 76년 동서증권 감사실에서 증권업무를 시작한뒤 동서증권 도곡지점장과 현대증권 옥수지점장을 지냈다.

서울여상과 중앙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2001-04-13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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