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뉴스라인
수정 2001-04-13 00:00
입력 2001-04-13 00:00
그는 이날 한국외국어대 정치학과 특강에서 “지금의 개헌논의는 여당이 현 상태로는 정권재창출이 어려워 개헌논의로 판을 한번 흔들어 보자는 정략적 차원에서 제기되고 있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러나 “정·부통령제는 원론적 차원에서도 반대한다”고 밝혔다.
2001-04-1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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