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부, IT기업 해외진출 330억원 지원
수정 2001-04-12 00:00
입력 2001-04-12 00:00
정통부는 이달말 중동지역에 SI(시스템통합) 시장개척단을 파견,국내 SI기업의 수주를 지원하는 등 연말까지 모두 4차례 파견할 방침이다.하반기에는 2억2,000만달러규모의베네주엘라 전자주민증 사업수주 등을 지원하기 위해 중남미 지역에 시장개척단도 보내기로 했다.
박대출기자
2001-04-1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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