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 건설사 최대주주 고발
수정 2001-04-11 00:00
입력 2001-04-11 00:00
김씨는 자사주 매각이란 미공개정보를 이용,자신이 최대주주로 있는 S건설이 자사주 매각공시를 하기 직전인 99년 8월 보유주식 4만4,000주를 처분,약 2억5,000여만원의 손실을 회피한 혐의를 받고 있다.박현갑기자 eagleduo@
2001-04-1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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