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분식 당기손익 반영
수정 2001-04-09 00:00
입력 2001-04-09 00:00
분식회계를 한 기업은 재무건전성이 나빠질 위험이 그만큼커져 분식회계가 어려워지게 되는 것이다.
한국회계연구원은 8일 이같은 내용의 회계기준서 1호 ‘회계변경과 오류수정’을 의결했다.연구원은 정부로부터 회계기준 제정업무를 위탁받고 있다.
이번 기준은 이달부터 곧바로 시행돼 3월 결산법인은 내년결산부터 적용된다. 12월 결산법인은 2002년 회계연도부터적용된다.
박현갑기자
2001-04-0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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