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중이용시설 주변 식당 371곳중 102곳 위생불량
수정 2001-04-06 00:00
입력 2001-04-06 00:00
서울시는 최근 시민단체와 합동으로 다중이용시설 주변식당 371곳을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벌여 유통기한 경과제품을 조리목적으로 보관하는 등 위생규정을 위반한 업소 102곳을 적발,고발·영업정지 등의 행정조치를 내리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김용수기자 dragon@
2001-04-06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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