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 수품 신부 축하행사
수정 2001-04-05 00:00
입력 2001-04-05 00:00
축하를 받는 신부는 사제수품 50주년의 김수환 추기경을비롯해 임충신(70주년) 박고안(60주년) 박귀훈(60주년) 류영도(50주년) 신부 등이다.
이날 오전10시 명동성당에서의 축하식은 가톨릭회관 3층축하연으로 이어진다.
2001-04-0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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