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제 소 20마리 북송 계획”” 김과기, 김대통령 승인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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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4-05 00:00
입력 2001-04-05 00:00
김영환 과학기술부 장관은 4일 “”북한과 과학기술 교류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복제젖소 10마리와 복제한우 10마리를 북한에 보낼 계획””이라면서 “”이날 오전 업무보고때 김대중 대통령에게 이같은 의사를 전달했으며, 김 대통령도 흔쾌히 받아들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과기부는 젖소 영롱이와 한우 보람이의 복제에 성공한 서울대 황우석(수의학) 교수와 자세한 내용을 협의중에 있다고 밝혔다.

함혜리기자
2001-04-0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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