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한인 골동상 장수일씨 피살된채 발견
수정 2001-03-31 00:00
입력 2001-03-31 00:00
장씨는 지난해 9월 중국에 입국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한국에서도 여러차례 문화재보호법 위반 혐의로 징역형을 산것으로 밝혀졌다.
현지 소식통들은 장씨가 남북한 및 중국 문화재 거래와관련하여 살해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지린성 공안청과 옌지시 공안국은 피살 원인과 범인을 수사하고 있다고 이날 확인했다.
2001-03-3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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